조현 "나무호 공격, 용납될 수 없어…유관국과 지속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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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나무호 공격, 용납될 수 없어…유관국과 지속 협의"

조현 외교부 장관은 “(HMM)나무호를 포함한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을 바탕으로 유관국들과 지속 협의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조 장관은 “외교부는 국제해양법과 항행의 자유에 관한 원칙을 견지하는 가운데, 모든 선박의 자유로운 통항과 우리 선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주요국과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는 원칙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중동 전쟁에 대응하는 우리 정부의 노력을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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