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독감, 아이 장 건강 바꿀 수 있다”… 경희대 연구팀, 세계 최초로 연관성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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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독감, 아이 장 건강 바꿀 수 있다”… 경희대 연구팀, 세계 최초로 연관성 규명

임신 중 인플루엔자(독감) 감염이 자녀의 염증성 장질환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석 결과, 임신 중 산모가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경우 자녀의 궤양성 대장염 발병 위험이 33%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재유 책임연구원은 “크론병은 일반적으로 더 중증 질환으로 인식되지만, 이번 연구에서는 임신 중 독감 감염이 특히 궤양성 대장염 위험과 밀접하게 연결되는 결과가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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