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하청업체서 임금 체불 지속"…비정규직 노조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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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하청업체서 임금 체불 지속"…비정규직 노조 반발

한국지엠(GM)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하청업체의 수억원대 임금 체불을 주장하며 엄벌을 촉구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 부평비정규직지회는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지청에 A 업체 엄벌을 탄원하는 서명부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GM 2차 하청업체로 운영된 A 업체 소속 노동자들은 지난 2월 총 8억1천만원 상당의 임금과 퇴직금 체불을 통보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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