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열풍에 따라 스마트워치를 사용하는 러너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005930)가 삼성 헬스의 '러닝 코치' 서비스로 1000만 러너 공략에 나섰다.
삼성 헬스의 러닝 코치 프로그램 개발에 직접 참여한 전 마라토너 국가대표 권은주 감독은 "러닝 코치 프로그램만 잘 활용하면 일반 러너들이 즐겁게 대회를 준비할 수 있다"면서 "실시간으로 심박수를 얘기해줘 안전하게 러너들이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고 했다.
삼성 헬스는 러닝 코치 뿐만 아니라 종합 건강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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