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국회의원 서귀포시 보궐선거 김성범 후보(더불어민주당)가 14일 후보 등록을 마치고 "32년 공직 생활을 통해 쌓아온 모든 역량을 내 고향 서귀포를 위해 쏟아붓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를 통해 실현할 서귀포의 청사진으로 ▷'물류 혁신으로 경제가 살아나는, 서귀포' ▷'공공의료 강화로 시민이 안전한, 서귀포'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여는, 서귀포'를 약속했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는 12·3 내란을 완전히 종식시켜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위기에 처한 민생을 살리는 중차대한 분수령"이라며 "서귀포의 몫을 확실히 찾아올 수 있는, 대통령이 선택한 '진짜 일꾼' 저 김성범이 서귀포의 대도약을 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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