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가 하지영의 연애 현황에 충격을 받았다.
영상에서 무당을 찾은 한선화는 "배우려고 하는 게 있고, 남들보다 더 알고 싶어하는 게 있고 딱 부러지려고 하는게 있다.그러니까 피곤하다"라는 말을 들었다.
무당은 "하지영님은 일하고 결혼하신 것 같다"라며 "선화 씨는 일이 남편이다"라며 두 사람 모두 연애운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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