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광탄면 분수리 일대로 통합 이전한 군부대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장병과 지역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교통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파주경찰서 교통안전시설 심의를 통과한 지점에는 총 8,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교통신호등과 횡단보도를 설치한다.
박지영 파주시 도시계획과장은 “부대 통합 및 이전에 따라 해당 지역의 유동인구가 변화하고 있는 만큼 선제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적극 협업해 군부대와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기반시설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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