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교육청은 14일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2026 초등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결과 활용 직무연수'를 비대면 방식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앞서 3~4월 진행된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별 학습 특성을 분석하고, 이를 수업 개선과 학습지원 방안 마련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디지털 기반 학생 진단 체계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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