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빌이 글로벌 키즈 콘텐츠 IP(지식재산권) 사업 확대를 위해 후속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회사는 대표 IP인 ‘치타부’와 ‘아르미 공작소’를 중심으로 콘텐츠 제작과 오프라인 사업, 출판, 방송 등 IP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주현 마코빌 대표는 “이번 투자는 키즈 콘텐츠 IP 사업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유튜브 성과를 바탕으로 방송·출판·오프라인 체험·디지털 서비스까지 IP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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