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함 속 연고, 화장대에 올라가다?] .
마데카솔도 마찬가지였죠.그는 "마데카솔이 앞으로 계속 성장하려면 지금처럼 오래된 연고로 남아서는 안 된다." 그러니까 이 마데카솔을 수많은 연고 중 하나가 아니라 딱 상처 났을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그런 약으로 만들고 싶었던 거죠.
전문 화장품 회사도 아니고 제약회사가 만든 화장품이 왜 이렇게 대박이 났을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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