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025년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으로 총 4만8천981명의 아이가 태어났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작년 전체 출생아(25만4천457명)의 19.2%로, 작년에 출생한 아이 5명 중 1명가량이 난임 지원으로 태어난 셈이다.
작년 난임 지원을 받아 태어난 아이들은 1년 전(3만7천276명)보다 31.4%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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