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는 13일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 개회식을 열고, 세계 양궁인과 함께하는 6일간의 글로벌 스포츠 축제의 막을 올렸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 국제대회로 첫발을 내디딘 데 이어, 올해는 세계 최초 클럽 대항 국제양궁대회로 세계양궁연맹 공인을 받으며 대회의 위상을 한층 높이게 됐다.”라며 “이번 대회가 세계 양궁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가 되어, 계양이 세계 양궁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는 오는 18일까지 계양아시아드양궁장과 계양아라온 수향원 일원에서 진행되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명승부와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 스포츠 축제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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