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아씨와 함께하는 서울정원박람회…갓쓰고 영어해설 청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선비·아씨와 함께하는 서울정원박람회…갓쓰고 영어해설 청취

서울시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진행 중인 서울숲에서 이달 말까지 매주 금∼일요일 이색 도슨트 프로그램 '서울정원여행자'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작년 박람회 개최지인 보라매공원에서 처음 선보인 프로그램으로, 옛 선비들이 정원에서 여유와 풍류를 즐기던 것에서 착안해 한복 차림 진행자가 박람회장의 주요 정원을 영어로 설명한다.

올해는 현재까지 20차례 운영됐으며 미국, 벨기에, 멕시코 등 여러 국적의 외국인 383명이 참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