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신세계백화점은 청년의 창업을 돕고 지역 제품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서울시 넥스트로컬'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달 23일부터 내달 3일까지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 파크'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23개 브랜드 77개 제품을 판매한다.
곽종빈 서울시 행정국장은 "지역의 고유한 자원과 가능성을 비즈니스로 연결한 서울 청년들의 도전이 대형 유통망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지역 상생과 청년 창업이 함께 확산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판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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