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불법 현수막 집중 정비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4일부터 불법 광고물 일제 점검·정비를 진행 중인 시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인 이달 2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단속을 한층 강화한다.
자치구 정비에도 불법 현수막 게시가 반복되거나 안전 우려가 큰 곳에는 시 기동정비반을 별도로 투입해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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