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아동·청소년 정신건강과 복지 정책을 국가 차원의 최우선 과제로 다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응답자들이 죽고 싶다고 생각한 주요 이유는 ‘학업 문제(37.9%)’가 가장 높았다.
학교를 그만두고 싶다고 생각하는 아동·청소년은 전체의 28.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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