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항우연은 우주항공주간을 계기로 국민들이 우리나라 우주 개발 현장을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우주항공 분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도록 특별 개방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누리호 개발과 발사 준비 과정, 우주 발사체 운용 시설의 규모와 역할을 확인할 수 있다.
이상철 항우연 원장은 “나로우주센터는 대한민국 우주 개발의 도전과 성과가 축적된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이번 특별 개방을 통해 국민들이 누리호 개발 현장을 직접 보고, 우리나라 우주항공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체감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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