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가 중동 예멘과 득점 없이 비기면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8강에 조 2위로 올랐다.
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축구대표팀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마지막 3차전에서 예멘과 0-0 무승부로 전후반 90분을 마쳤다.
카타르가 이번 U-17 아시안컵에서 조별리그 탈락했기 때문에 각 조 1위 혹은 2위를 차지해 8강에 오른 팀들이 전부 U-17 월드컵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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