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미중 회담을 통한 담판을 벌인다.
글로벌 패권 경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2박3일 일정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 이번 정상회담이 미중 간 긴장 완화의 돌파구가 될지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 오전(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 도착해 시 주석이 주최한 공식 환영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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