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운영하는 복합 식문화 공간 ‘롤리폴리 꼬또’가 제주 세화리 마을 소상공인 브랜드와 손잡고 지역 상생 활동을 펼친다.
오뚜기는 오는 6월 29일까지 약 2개월 동안 서울 강남구 소재 롤리폴리 꼬또에서 세화리 로컬 브랜드 13곳의 이야기를 담은 협업 전시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뚜기는 전시 기간 중 공간 내 위치한 ‘cave’, ‘hall’, ‘le miil’ 매장에서 각 브랜드의 특색이 담긴 협업 메뉴를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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