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허훈(가운데)이 13일 고양서 열린 소노와 챔피언 결정전 5차전서 PO MVP에 선정된 뒤 동료의 축하를 받고 있다.
허훈은 이날 MVP를 수상해 ‘허부자’ 중 아버지 허재(61·은퇴)와 형 허웅(33·185㎝)에 이어 마지막으로 생애 첫 우승 반지를 받고, MVP에도 올랐다.
KCC 허훈(가운데)이 13일 고양서 열린 소노와 챔피언 결정전 5차전서 우승을 확신한 듯 세리머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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