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15일 시청사 느티나무길(현충탑 방면) 일대에서 '시민 참여형 한 뼘 정원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한 뼘 정원'은 6.6㎡(약 2평) 이하 규모의 소형 정원으로,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시민 참여 프로그램 이다.
시는 참여팀 마다 50만원 상당의 식물과 상토 등 정원 조성 재료를 지원해 시민들의 창의적인 정원 꾸미기를 뒷받침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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