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오는 18일부터 시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해 안내부터 신청, 사용까지 고객 편의성을 높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우리 동네 행복 영수증’ 이벤트를 통해 6월 말까지 응모 후 개인 신용·체크카드로 영세·중소 가맹점에서 누적 1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가운데 총 3111명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한다.
5월 말까지 응모 후 국내에서 50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 중 총 1111명을 추첨해 최대 10만원을 결제 금액에서 할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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