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세제 개편 논의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등 영향으로 주택사업자들의 5월 아파트 입주 전망이 여전히 부정적 수준을 나타냈다.
주택산업연구원(이하 주산연)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이달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전월 대비 4.8포인트 상승한 74.1로 조사됐다고 14일 밝혔다.
전월 대비로는 상승했으나 이는 지난달 지수가 25.1포인트 급락한 데 따른 기저효과로, 주택시장 경색이 이어지면서 사업자들의 입주 전망은 여전히 어두운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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