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보이그랑프리는 전주 출신 비보이팀 '라스트포원'의 2005년 세계대회 우승을 기념해 2007년 시작된 국내 최장수 브레이킹 대회다.
올해 대회는 일본과 중국, 대만 등 해외 유명 댄서들이 자발적으로 대거 참여해 국제적인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
시 관계자는 "19년 역사를 자랑하는 이 대회가 세계 브레이킹 댄서들의 교류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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