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산란계 사육밀도 개선 정책의 현장 안착을 위해 '산란계 사육밀도 개선 추진 태스크포스(TF)' 3차 회의를 열고 농가들의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현재 남아 있는 관행 사육 농가 655개소 가운데 약 80%인 521개소가 사육밀도 개선 이행계획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시설 개선을 희망하는 농가들이 차질 없이 제도를 이행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와 규제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