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 6랩=26.076km)에서 열린 ‘2026 현대 N 페스티벌 개막전 레이스2 그란 투리스모 eN’ 1~3위 이정우(금호 SLM), 김영찬, 김규민(이상 DCT레이싱)과 우승팀인 금호 SLM의 신영학 감독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DCT 드라이버들과는 처음 주행을 했는데 재미있게 잘 달렸다.
(이정우) 전기차 레이스 데뷔에 대한 느낌과 내연기관 경주차를 탈 때의 차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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