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조선, ‘마스가’ 훈풍 타고 美 함정 건조 길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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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조선, ‘마스가’ 훈풍 타고 美 함정 건조 길연다

한·미 정부는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조선업 협력을 위한 상설 기구 ‘한미 조선 파트너십 센터’를 설립하는 내용의 MOU를 체결했다.

국가를 명시하지는 않았지만, 마스가 프로젝트를 고려하면 사실상 국내 조선소에서의 함정 건조를 염두에 둔 것으로 해석된다.

업계 관계자는 “미국 현지 선박 건조 역량이 충분치 못한 만큼 국내 조선소와 협력하는 방안이 가장 현실적”이라며 “당장은 법적 제약으로 막혀 있지만, 하나씩 풀리다 보면 장기적으로는 미국 군함을 국내 조선소에서 건조하는 길이 열릴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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