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226일 만에 빅리그 무대에 복귀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올 시즌 첫 안타를 신고했다.
김하성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 홈 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삼진을 올렸다.
이로써 전날 빅리그에 복귀한 김하성은 2경기 만에 올 시즌 첫 안타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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