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박신혜, 아버지와 美 PGA 직관 '행복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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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박신혜, 아버지와 美 PGA 직관 '행복 일상'

최근 둘째 임신 사실을 알린 배우 박신혜가 미국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에서 열린 PGA 챔피언십 현장을 찾은 박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이번에도 둘째를 임신한 가운데 가족과 함께 골프 경기를 관람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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