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과 꿈을 동시에, 이스포츠 첫 제도권 학교 리그 ‘2026 스쿨리그’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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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과 꿈을 동시에, 이스포츠 첫 제도권 학교 리그 ‘2026 스쿨리그’ 개막

한국e스포츠협회가 이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제도권 내 학교 대항전인 ‘2026 스쿨리그’ 프리시즌을 14일 개최한다.

이번 리그는 선수 지망생들이 학업을 유지하면서도 교내에서 전문적인 훈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14개교가 학교장의 승인을 받은 공식 대표팀을 구성해 참여한다.

리그는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배틀그라운드 등 총 3개 종목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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