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러운 실직, 질병, 폐업 등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상담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필요한 서비스와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진행된 시범 운영에서는 총 1019명이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900여 건의 현장 상담과 48건의 복지서비스 연계가 이뤄졌다.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한 경우 기존 푸드뱅크·마켓 서비스와도 연결해 사후관리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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