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정상회담] 주미 中대사 "미중, 새 시기 공존의 길 찾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미중정상회담] 주미 中대사 "미중, 새 시기 공존의 길 찾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년 만에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가운데, 미국 주재 중국 대사가 올해 미중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새로운 시기 양국이 공존할 수 있는 길을 찾자고 제안했다.

셰펑 주미 중국대사는 미중 정상회담이 예정된 14일(현지시간)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기고를 통해 "정상 외교는 언제나 미중 관계의 나침반"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셰 대사는 "올해는 미중 관계에 '다녠'(大年)"이라면서 중국의 11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미국의 12월 20개국(G20) 정상회의 개최를 언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