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13일(현지시간) 미중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의 부상(rise)이 우리의 희생(our expense)을 대가로 이뤄져선 안 된다"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은 "우리는 중국을 억누르려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중국의 부상이 우리의 희생을 대가로 이뤄져선 안 된다.중국의 부상이 우리의 몰락을 의미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 "그 (중국의) 계획이 미국의 국익과 충돌할 때는 우리는 미국을 위해 옳은 일을 해야 한다"며 "이번 방중 기간에 이 문제가 논의될 것이지만, 더 중요하게는 이것이 앞으로 오랫동안 양국 관계의 특징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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