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OSEN은 지난달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에 긴급 이송됐던 이진호가 큰 수술 없이 입원 치료를 받아왔으며, 현재는 일반 병실에서 재활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진호는 주변 사람들을 알아보는 수준을 넘어 대화까지 가능한 상태로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뇌출혈 특성상 초기 치료 이후에도 신경 손상에 따른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어 회복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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