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첫 재판이 연기됐다.
윤 전 대통령 측에서 전날(13일) 재판부에 대한 기피 신청을 했기 때문이다.
지난 13일 윤 전 대통령 측이 재판부에 대한 법관 기피 신청을 냈기 때문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중노위, 명분 약한 파업은 안된다고 말렸어야"
얼굴 치켜든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호송차 오르기 전 고개 까딱
수천만 원 노리고 여자친구 살해한 20대…무기징역 선고
'니로 연비가 그렇게 좋다면서?'…운전 초년생이 테스트해보니[타봤어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