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가 전날(13일)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 NGO 단체 ‘희망조약돌’과 함께 ‘다 함께 피자교실’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들이 매장에서 사용하는 식자재를 활용해 나만의 피자를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피자가 만들어지는 전반적인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이번 프로그램 이외에도 희망조약돌과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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