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와 이희준 주연의 ‘허수아비’가 아시아 주요 차트에서 흥행세를 보이며 K-장르물의 저력을 입증했다.
아시아 OTT 플랫폼 Viu가 발표한 5월 1주차 주간 차트에 따르면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인도네시아 1위에 올랐다.
‘허수아비’는 자극적인 전개나 범죄 미화에 기대지 않고 사건의 본질과 피해자의 고통을 균형 있게 다루며 웰메이드 K-스릴러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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