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개인 통산 11번째 트로피를 차지했다.
PSG는 14일(한국시간) 프랑스 랑스에 위치한 볼라르트 들렐리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5-26시즌 리그앙 33라운드에서 랑스를 만나 2-0으로 승리했다.
이강인은 이번 우승으로 세 시즌 연속 리그앙 트로피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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