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는 영국원자력청과 핵융합용 고온초전도 케이블 및 자석 시작품 개발을 위한 3단계 연구 협업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서울대 초전도응용연구센터는 영국원자력청 완전자회사이자 'STEP' 프로그램을 주도하는 UKIFS와 200억원 규모의 공동연구 협약을 추가로 맺었다.
서울대는 2024년부터 영국원자력청과 STEP 핵심 부품인 고온초전도 케이블 개발을 위한 2단계 공동 연구를 수행 중인데, 이번 3단계 추가 협약으로 고온초전도 케이블 연구를 넘어 실제 핵융합 발전소용 자석 개발로 연구를 확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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