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을 팔다, 상고법원이라는 욕망 .
양승태가 은밀하게 재판을 거래했다면, 조희대는 보다 노골적으로 선거에 뛰어들었다.
양승태가 상고법원이라는 조직 이기심을 위해 재판을 팔았다면, 조희대는 특정 정치세력을 위해 사법부를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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