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 의료기기 기업 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이 올해 1분기 매출 증가세를 이어갔지만, 판매관리비 증가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했다.
회사에 따르면 매출총이익은 286억원, 매출총이익률은 71.1%였다.
원텍은 장비 판매 이후 소모품 매출이 이어지는 구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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