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노트북 입찰 비리' 인니 前교육부장관에 징역 18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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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노트북 입찰 비리' 인니 前교육부장관에 징역 18년 구형

인도네시아 교육문화연구기술부(이하 교육부) 장관으로 재직할 당시 학교용 구글 노트북 입찰 비리에 연루된 혐의로 기소된 차량 공유 서비스 업체 '고젝'(Gojek) 창업자가 중형을 구형받았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AP 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검찰은 전날 부패 연루 혐의로 기소된 나딤 마카림(41) 전 교육부 장관에게 징역 18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또 나딤 전 장관이 2020년 구글 관계자들과 여러 차례 만났고, 이후 교육부가 구글의 크롬 노트북 구매를 강행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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