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채 흉기를 들고 길거를 배회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 8일 오전 9시쯤 제주시 건입동의 한 식당에서 흉기를 꺼내든 뒤 길거리를 배회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잘 안 난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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