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을 향한 딸의 귀여운 메시지를 공개했다.
꽃다발에 꽂힌 카드에는 "아빠! SBS '김부장' 주강찬 회장님, 마지막 촬영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우리 아빠 최고, 사랑해!"라고 적혀 있다.
딸의 사랑스러움이 주상욱이 '딸 바보'가 될 수밖에 없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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