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장윤기(23)의 신상정보가 14일 공개됐다.
경찰은 지난 8일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범행의 잔혹성과 피해의 중대성, 국민의 알 권리와 공공의 이익 등을 고려해 신상정보 공개를 의결했다.
경찰은 또 장윤기가 아르바이트 동료였던 20대 외국인 여성을 살해할 목적으로 범행을 준비했다고 판단해 살인예비 혐의도 추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요시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