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바이오가 중국 제약기업 푸싱제약과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AR1001’의 글로벌 개발·상업화를 위한 대규모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아리바이오는 푸싱제약과 AR1001의 글로벌 개발·허가·생산·상업화를 위한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글로벌 임상 3상 톱라인 발표 시 추가 8,000만 달러(약 1,200억 원)를 포함해 총 1억 4,000만 달러(약 2,100억 원) 규모의 선급금을 단계적으로 받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