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행복로와 제일시장 일대에 난립한 공중케이블과 노후 선로 등을 정비해 보행 환경과 도시경관 개선할 계획이다.
사업 추진을 위해 시는 최근 의정부도시공사 상권진흥센터를 비롯해 한국전력공사(KEPCO), 기간통신사업자인 SKT·KT·LGU+, 지역 케이블 사업자인 SKB·LG헬로비전·딜라이브·드림라인과 체계적인 정비 추진과 기관별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지역협의체’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를 통해 시는 △노후 케이블 교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통신·방송 서비스 일시 중단에 대한 사전 안내 체계 구축 △기관별 합동 정비 일정 조율 △정비 공사 중 발생하는 소음 및 차량 주정차 관련 민원 최소화 방안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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