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이 미국 오하이오주 트럼불 가스복합발전사업(953MW)에서 8억 2,500만달러(약 1조 2,000억원) 규모의 자금 재조달(리파이낸싱)을 지난 4월 29일 마무리했다.
KB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은 이번 거래에서 공동주선사(Joint Lead Arranger)로 참여했으며, 국내 시중은행이 미국 전력 인프라 파이낸싱 딜을 직접 주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용기 남부발전 해외전략처장은 해외사업을 통해 확보한 대미 투자수익 중 1억 달러를 조만간 국내에 송금해 외환시장 안정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