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행계획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발굴·지원하는 데 역점을 뒀다.
이번 시행계획은 '제3차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조성 5개년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수립됐다.
최경화 여성가족국장은 "아동·청소년이 정책 변화를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에도 광주시가 추진한 우수한 아동·청소년 정책들이 통합특별시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그 성과가 지역 전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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